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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글와글] 쯔위 '비속어 의상' 논란…JYP "세심하게 확인 못했다" 사과

등록: 2016-03-15 16:22  수정: 2016-04-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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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시상식 참석한 쯔위
(서울=포커스뉴스) 21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1.21 김유근 기자 kim123@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의 의상과 관련된 논란에 공개 사과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의상을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이런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13일에 SBS '인기가요'에서 쯔위가 입은 의상이었다. 당시 의상의 가슴 쪽에는 'Hoes take off your clothes'라는 영어 문장이 적혀 있었다. 해당 영어 문장에 사용된 단어 'hoe'는 은어로 사용되었을 때 '매춘부'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전체 문장은 '매춘부가 당신의 옷을 벗긴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만 16세에 불과한 쯔위에게 그런 문장이 적힌 옷을 입도록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고 해외의 K팝 팬들 사이에서도 JYP 측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임학현 기자 hake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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