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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상기 공천탈락…유승민‧윤상현 공천 여부 아직 미발표

등록: 2016-03-14 20:48  수정: 2016-03-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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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 회의 주재하는 서상기 위원장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식당에서 규제법령 개선 및 기업 창업지원 정책 논의 등을 위해 열린 새누리당 핀테크 특별위원회 8차 회의에 참석한 서상기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5.11.12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서상기 새누리당 의원(대구 북을)이 당내 공천 심사에서 14일 탈락이 확정됐다. 서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북을은 우선추천지역(장애인·청년)으로 선정됐다.

서 의원은 지난 17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 18대와 19대 총선에서 대구 북을 지역에 연이어 당선된 대구 지역 3선 의원이다.

국회 정보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기도 했던 그는 사이버테러방지법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서 의원은 1946년 대구 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지난 2013년 6월 NLL(북방한계선) 대화록 유출과 관련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한 취지의 발언을 하지 않았다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강수를 던진 바 있다.  

 

대구 동구을이 지역구인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공천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유 의원에 대한 공천심사 결과는 15일 쯤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 막말 파문을 일으킨 윤상현 의원(인천 남구을)도 이날 함께 공천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

 

대구 지역 유일한 4선 의원인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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