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걷기대회
  •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5.27(금)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식약처, 식중독균 초과 검출 고춧가루 제품 회수 조치

제조사 본푸드의 ‘골드고춧가루’ 제품서 식중독균 검출

등록: 2016-03-14 18:06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식약처600.jpg
<사진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2016.02.19 민승기 기자 a1382a@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본푸드’(충북 증평군 소재)가 제조·가공한 ‘골드고춧가루’(식품유형: 고춧가루)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기준(100/g 이하)을 초과(410/g)해 검출됨에 따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6년 11월 29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에서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민승기 기자 a1382a@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영상

더보기
  • 감성 그룹 어반자카파 앨범 `스틸` 발표
    재생
  • 이정희 "헌재, 오판 바로잡을 기회조차 스스로 포기해"
    재생
  • 김영삼 전 대통령 묘비 제막식, 여야 정치인들 한자리에
    재생
  • 뿔난 발달장애인부모들, 무기한 삭발투쟁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