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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 만난다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에 첫 참가
예비창업자 대상 가맹사업법 전문 상담서비스

등록: 2016-03-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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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올 상반기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여해,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가맹사업법과 제도에 대한 1대1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창조관 13번 부스에서 상담 서비스를 한다. 이번 서비스 제공은 전년도 정재찬 위원장과 가맹점사업자들과의 현장간담회 당시 가맹점사업자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공정위 직원 2명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소속 가맹거래사 3명이 참여해 박람회 기간 동안 상담을 해 준다.

공정위는 박람회 내에서 올바른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주제로 예비창업자들에게 교육도 할 예정이다.

예비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가맹사업법 관련 주요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한 만화·리플릿도 제작해 배포한다.

권혜정 기업거래정책국 가맹거래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는 가맹분야에서 처음 하는 것으로 가맹희망자들이 법과 제도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해 겪을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람회에 참여한 가맹본부들에게도 가맹사업법의 주요 제도를 전파함으로써 가맹본부의 법 위반 사례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서우 기자 buzacat@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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