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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족발프랜차이즈 창업, 어디가 좋을까요?

등록: 2016-03-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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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jpg

현재 소자본 창업시장은 포화상태이다. 경쟁은 치열하며 더욱 그러할 전망이다. 예비 소자본 창업자들은 수천만원 대의 창업 비용이 만만치 않은 금액임으로 쉽게 발을 디디기 어려운 실정이다.

2013년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자영업자 비율이 전체의 27.4%로 OECD 국가 중 4위를 기록할 만큼 높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엄청난 은퇴와 자녀들의 실업률 상승, 그리고 노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더이상 퇴직 후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렇지만 퇴직금을 갖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인창업을 하자고 하니 노하우와 경험이 없고, 높은 폐업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정적인 프랜차이즈를 선택하여 창업을 할 수 밖에 없다.

물론 프랜차이즈창업도 쉽지 않다. 각종 매체에서 전해오는 소식은 가맹본부의 횡포같은 사례를 언급하며 창업 시 모든 걸 보장하듯이 이야기 하나, 막상 창업을 하고 나면 나몰라라 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경영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 실제 약 4000여개의 프랜차이즈 중 상당 수의 가맹본부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며 어떤 프랜차이즈를 선택을 해야할 지 더더욱 힘든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비는 굉장히 저렴하면서 트랜드에 상관없이 맛으로 지속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브랜드는 여전히 각광받고 있다. 대형 프랜차이즈만이 가질 수 있는 각종 노하우와 메뉴얼 및 인프라를 갖고 있으며, 가맹점을 최우선적으로 지원 및 생각하고 있는 브랜드다.

보약반첩족발의장인 ‘족장’은 ‘여타 프랜차이즈 똑같이 할 것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라는 자신감으로 당차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였다. 각종한약재와 생야채로 만든 종물(육수)의 레시피를 공개, 공급하고 신선한 특등급생족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안전하고 빠른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가맹점의 마진율을 극대화 시키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족발가게의 생명은 종물에 있다. 가계를 운영하다 보면 자칫 방심으로 종물이 트러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수천만원에 달하는 전수창업의 경우 이런 종물의 수시관리 시스템이 이루어지지 않아 곤란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족발의장인 족장의 홍성옥 이사는 이러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전문 수퍼바이져를 통한 종물의 수시체크 및 정상화 작업에 특히 심혈을 기울여 주는 것이 가맹본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이유로 족발의장인 족장 가맹사업자의 약 60%가 소개로 이루어진 창업을 하고 있다.

또한 성공적인 소자본 창업을 위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가맹점 프로세스를 도입, 예비가맹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비 가맹점주들은 자금 투자 계획, 소자본 창업상담을 시작으로 전문적인 상권분석을 통해 오픈 희망지역의 최적의 입지를 선정 성공의 기반을 닦게 된다.

전문적인 상권분석 후 본사의 교육을 통해 족발 창업을 하게 되는데, 가맹본부 이론교육, 직영점 실습교육, 가맹점 방문교육 3단계 교육 시스템으로 완벽한 노하우를 제공, 오픈 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에 치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본이 부족한 가맹점주들에겐 제휴업체를 통한 무담보창업자금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족발의장인 족장은 ‘가맹본부의 성공노하우를 기반으로 창업 비용을 최소화하여 부담 없이 창업, 수익률을 극대화 시켰으며, 철저한 교육 시스템으로 초보자도 쉽게 매장운영,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주현 기자 cj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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