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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케이북(K-BOOK) 향연에 물들다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파리도서전 주빈국으로 참가

등록: 2016-03-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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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되는 '2016 파리도서전'의 주빈국으로 참가한다. 사진은 '파리도서전' 행사장 모습.<사진출처=livre paris>

(서울=포커스뉴스) 한불 수교 130주년 및 '한불 상호 교류의 해'를 맞이해 프랑스 파리에 한국의 책과 작가를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되는 '2016 파리도서전'의 주빈국으로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주빈국 행사에서는 '새로운 지평(New Horizon)'이라는 구호 아래 한국 출판문화의 다양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주빈국관 내에는 △작가관, 전자출판관, 만화ㆍ웹툰관, 아동그림책관, 그라폴리오 등 특별전시관 △국내 출판사가 직접 참여하는 비즈니스관 △한국의 전시 도서를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서점공간 △개막식, 문학행사 등의 이벤트관 등을 마련해 유럽 독자들과 만난다.

아울러 문학, 아동, 만화ㆍ웹툰, 인문 분야의 작가 총 30명이 참가하는 한불 문학행사와 양국 출판교류를 위한 출판전문 세미나(B2B)도 진행될 예정이다.

파리도서전은 기업·소비자 거래(B2C) 형태의 문화축제 성격을 지닌 도서전이다. 매해 1500여 개의 출판사와 관련 단체, 4500여 명의 작가, 2000여 명의 저널리스트, 4000여 명의 출판 편집자, 서점인, 도서관 관계자 등이 도서전에 참가해 약 500회의 전문가 상담을 진행한다.


조승예 기자 sysy@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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