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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김무성 죽여버리게" 발언 사과

"취중 흥분 상태…격분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등록: 2016-03-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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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윤상현 의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포럼에서 참석한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5.12.09 양지웅 기자 yangdo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친박계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달 27일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죽여버려 이 XX.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8일 사과했다.

윤 의원은 이날 밤 관련 보도가 나간 직후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취중에 흥분한 상태에서 억울함을 토로하던 중 잘못된 말을 한 것 같다"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그같은 실언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월27일은 아침 신문을 통해 김무성 대표가 친박 핵심으로부터 현역의원 40여명의 물갈이 명단을 전달받았다는 말을 김 대표가 직접 했다는 뉴스를 접한 상태"라며 "절대 그런 일이 없고, 있지도 않은 일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알려져 격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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