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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타던 조선주 급락…대우조선해양 11%↓

삼성, 현대 중공업 4일 연속 상승세 꺾여

등록: 2016-03-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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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주가흐름<사진출처=네이버 캡쳐>
(서울=포커스뉴스) 상승세를 타던 조선주가 8일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지난해 부진했던 실적이 발표되면서 투자 심리도 위축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조선 빅 3인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이날 2~11%의 하락폭을 나타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부진한 실적 발표에 따라 연속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급락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전 9시 42분 현재 전날보다 11.42%(690원) 하락한 535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은 7일 지난해 매출액이 12조9743억원, 영업손실이 5조50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2.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삼성중공업도 4일 연속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했다. 삼성중공업은 2.37%(300원) 떨어진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도 4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다.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2.95%(3500원) 밀린 1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아람 기자 e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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