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12.03(토)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상승세 타던 조선주 급락…대우조선해양 11%↓

삼성, 현대 중공업 4일 연속 상승세 꺾여

등록: 2016-03-08 10:12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ㄴㄴ.jpg
대우조선해양 주가흐름<사진출처=네이버 캡쳐>
(서울=포커스뉴스) 상승세를 타던 조선주가 8일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지난해 부진했던 실적이 발표되면서 투자 심리도 위축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조선 빅 3인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이날 2~11%의 하락폭을 나타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부진한 실적 발표에 따라 연속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급락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전 9시 42분 현재 전날보다 11.42%(690원) 하락한 535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은 7일 지난해 매출액이 12조9743억원, 영업손실이 5조50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2.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삼성중공업도 4일 연속 상승세에서 하락 반전했다. 삼성중공업은 2.37%(300원) 떨어진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도 4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다.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2.95%(3500원) 밀린 1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아람 기자 e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