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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20대 국회서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

"총선 승리해 테러방지법 수정할 것"

등록: 2016-03-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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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발언하는 주승용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가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 대표, 주승용 원내대표 2016.02.29 김흥구 기자 nine_kim@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가 2일 20대 총선에서 승리한 뒤 국회에서 국회 정보위원회의 전임 상임위화와 테러방지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국민의당은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20대 국회에서 국회 정보위의 전임 상임위화와 국민의 인권과 기본권을 수호할 수 있는 테러방지법 수정을 즉각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필리버스터 정국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통해 드러난 박근혜 정부와 여당의 비민주성과 소통 부재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국민적인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대화와 협상을 거부한 새누리당의 무책임함과 오만함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국민의 기본권과 인권을 지키기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로 인해 외면 받고 신뢰받지 못했던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진 것이 필리버스터 정국의 가장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송은경 기자 songss@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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