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걷기대회
  •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5.26(목)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서울변회, 3월부터 '이달의 법조기사' 선정

선정위원회 구성…"공정 보도로 국민 알 권리 보장"

등록: 2016-03-02 12:37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변호사회관
서울 서초구 법원로1길 변호사회관. 허란 기자 huran79@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3월부터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건전한 법률문화 창달에 기여한 법조기사를 선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의 법조기사는 매달 첫째 주에 법조기자 등으로부터 추천 받은 법조기사 중 교수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선정된다.

서울변회는 해당 기사를 발제한 기자를 대상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수많은 언론인들이 정론직필의 자세로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서 왔다.

정론직필(正論直筆)은 말 그대로 ‘정당하고 이치에 맞는 의견이나 주장을 무엇에도 구애됨이 없이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언론은 이러한 자세로 국민의 알 권리를 실현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권력기관들에 대해 감시와 견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것이 서울변회의 설명이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공정·정확하고 시의 적절한 보도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되고 건전한 법률문화,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이달의 법조기사’를 선정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법치주의 확산과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영민 기자 jjujul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