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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과 설이가 행복했으면" 종영소감

극중 미스터리한 선배 '유정'役 연기
오는 4월 23일 '박해진 데뷔 10주년 서울 팬미팅' 개최

등록: 2016-03-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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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1일 종영했다. 사진은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사진제공=더블유엠컴퍼니>

(서울=포커스뉴스) "유정과 설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배우 박해진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해진은 2일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를 통해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 늦은 밤 시간에 방송됨에도 16회 동안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치즈인더트랩'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장수 웹툰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박해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을 담은 스릴러 로맨스물이다. '커피프린스', '하트투하트'를 연출한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김남희·고선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박해진은 극중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선배 '유정' 역을 열연했다. 그는 "방송 전부터 유정 캐릭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많았던 만큼 더욱 열심히 표현해내려고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결말에 대해서는 "유정과 설이 만났을지, 안 만났을지 모르는 열린 결말로 끝났다. 개인적으로는 다시 만나서 예전처럼 평범한 연애도 하고 오랜 시간 돌아온 만큼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해진은 오는 4월 23일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박해진 데뷔 10주년 서울 팬미팅'을 개최해 4천500명의 팬을 만난다. 박해진이 경비를 부담해 무료로 진행된다.

한지명 기자 star542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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