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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러 생산동결 이행 노력…WTI 1.9%↑

WTI 34.40달러, 브렌트유 36.81달러

등록: 2016-03-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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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jpg
<자료제공=한국석유공사>

(서울=포커스뉴스) 국제유가가 러시아의 생산동결 이행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65달러(1.9%) 오른 34.40달러를 기록했다.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24달러 상승한 36.81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은 주요산유국들(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OPEC 모두 포함)이 생산동결에 대한 최종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3월에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주요 석유개발회사 대표들로부터 더 이상 생산을 증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러시아의 생산동결 이행을 위한 노력이 보이자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IEA(국제에너지기구)의 유가 저점 발언도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IEA의 신임 석유시장팀장은 "유가가 바닥을 친 것으로 보인다"며 "유가는 올해 잔여기간과 내년에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국 증시 강세도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이날 미국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일보다 2.11%,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68%, 독일 DAX 30지수는 전일보다 2.34% 올랐다.


주형연 기자 jhy77@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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