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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시황] 원·달러 환율 5.7원↓ 1231.0원 출발

WTI 1.93%↑ 브렌트유 0.79%↑
중국 지준율 0.5%p↓ 영향

등록: 2016-03-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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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국제 유가가 반등하고 중국이 지준율을 낮춘 가운데 원화 가치가 올랐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7원 하락(원화 가치 상승)한 123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하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다소 진정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은행이 대형은행 지준율을 기존 17.5%에서 17.0%로 0.5%포인트 내려 유동성 공급을 노렸다.

국제 유가 반등으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약화됐다. 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러시아 석유업체가 올해 생산량을 증가시키지 않겠다는 발언에 유가가 올랐다. 같은날 뉴욕상업개래소(NYMEX)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93% 오른 배럴당 34.40달러에 마무리됐다. 런던 ICE선물시장 브렌트유는 0.79% 오른 배럴당 36.86달러에 최종 호가됐다.


노이재 기자 nowlj@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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