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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인 봅슬레이 세계랭킹 1위 원윤종-서영우 "평창 금메달 자신감 생겨"

원윤종-서영우 "세계 1위 실감나지 않아…스타트와 드라이빙 보완해 2년 뒤 좋은 결과 내겠다"

등록: 2016-03-01 18:26  수정: 2016-03-0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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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남자 2인 봅슬레이 세계 최고 자리에 오른 원윤종과 서영우가 환하게 웃었다.

 

원윤종과 서영우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다. 원윤종과 서영우는 이번 시즌 남자 2인 봅슬레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8차례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따냈다. 세계선수권에서는 7위에 자리했다.

 

원윤종과 서영우는 시종 환하게 웃었다. 세계 1인자로서의 기쁨을 만끽했다. 원윤종은 "아직도 랭킹 1위가 실감나지 않는다. 각자 역할에서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낼 수 있다는 각오가 단단해졌다. 원윤종은 "평창에서 금메달을 따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2년 뒤 평창에서는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서영우도 "세계랭킹 1위를 했지만 스타트와 드라이빙을 더 보완해야 한다. 2년 후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은 선수들의 선전과 각오가 고맙다. 이용 감독은 "

봅슬레이가 세계랭킹 1위, 스켈레톤이 세계랭킹 2위로 시즌을 마쳤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은 강원도 평창으로 이동해 3일부터 평창 알펜시아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사전승인에 참여한다. 


허진우 기자 zzzmaster@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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