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8.27(토)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관련주, 일제히 급등…유니더스 13%↑

26일 반등 이후 상승세

등록: 2016-02-29 09:22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ㄴㄴ.jpg
유니더스 주가흐름<사진출처=네이버 캡쳐>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6일 반등에 성공한 지카 바이러스 관련기업의 주가가 29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까지는 투자로서의 매력이 남아,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콘돔 제조회사 유니더스는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전일 대비 13.18%(1450원) 오른 1만2450원에 거래 중이다. 유니더스는 26일 반등에 성공한 이후 거래제한폭인 30%나 상승했다. 이날도 10% 이상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기기피제 ‘모스넷 스프레이’를 판매 중인 명문제약 또한 5일 연속 하락세에서 26일 반등에 성공, 이날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명문제약은 전일 대비 7.68%(365원) 뛴 5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 역시 상승세 흐름을 이어갔다. 진원생명과학은 0.34%(50원) 상승한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국내 DNA 백신 개발사로 지카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리엔트 바이오도 3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뇌염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의 생산원료를 공급 중인 오리엔트 바이오는 0.34%(5원) 오른 1480원에 거래 중이다.
 

지카 바이러스는 임신 초기의 임산부가 감염되면 태아의 두뇌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아람 기자 e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포커스뉴스 창간1주년 특별기획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