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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어깨수술 뒤 첫 체인지업 투구…커브 등 변화구는 아직

CBS스포츠 "아직 커브 등 변화구는 던지지 않았으나 순조로운 복귀 수순을 밟고 있음을 보여준다"

등록: 2016-02-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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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016시즌 애리조나 LA다저스 스프링캠프
<글렌데일/미국=게티/포커스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 류현진이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 스프링캠프 불펜투구에서 어깨수술 뒤 처음으로 체인지업을 던졌다. 류현진이 지난 21일 훈련장에서 훈련 뒤 이동하는 모습. ⓒ게티이미지/멀티비츠
 

(서울=포커스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 류현진이 어깨 수술 뒤 처음으로 체인지업을 던졌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위치한 스프링캠프 훈련장에서 불펜피칭을 했다. 투구수는 35개.

 

중요한 점은 류현진이 불펜투구에서 패스트볼뿐 아니라 체인지업도 던졌다는 것이다. 지난 23일 첫번째 불펜투구에서는 패스트볼만 30개를 던졌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류현진이 수술 뒤 처음으로 불펜에서 체인지업을 던졌다. 아직 커브 등 변화구를 던지지 않았지만 류현진이 순조롭게 복귀과정을 소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류현진은 4월 중순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더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5월 왼어깨 수술을 받아 지난 시즌 내내 재활에 매달렸다.


허진우 기자 zzzmaster@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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