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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알파치노-안소니 홉킨스의 만남, '미스컨덕트' 3월 개봉

'미스컨덕트', 3월 30일 국내 개봉 확정

등록: 2016-02-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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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컨덕트_포스터.jpg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 그리고 이병헌이 열연한 영화 '미스컨덕트'가 오는 3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미스컨덕트' 메인포스터. <사진제공=코리아스크린>

 

(서울=포커스뉴스) 이병헌과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이 만났다. 네 사람을 담은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열기가 뜨겁다.

 

'미스컨덕트'가 오는 3월 3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재벌 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의 제보자가 의문의 죽임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속에서 소송을 둘러싸고 네 남자가 거래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과 이병헌이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알 파치노는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하는 대형로펌 CEO 찰스 역을, 안소니 홉킨스는 재력으로 승리를 거래하는 재벌기업 회장 아서 역을 맡았다. 명예를 위해 위험한 도박을 벌이는 변호사 벤 역은 조쉬 더하멜이 맡았다.

 

이병헌은 진실을 좇는 청부살인자로 등장한다. 그동안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레드: 더 레전드',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등 오락 액션 영화에 주로 출연해 온 이병헌의 변신이다. 기존 모습과는 차별화된 캐릭터로 기대감을 높인다.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 그리고 이병헌의 호흡이 담긴 '미스컨덕트'는 오는 3월 30일 국내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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