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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스타강사, 음주운전 인도 ‘쿵’…‘입건’

만취해 사고 상황 기억 못하고 운전석에 잠들어 있어

등록: 2016-02-26 11:58  수정: 2016-02-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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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멀티비츠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수서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인도 위 경계석을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대치동 유명 학원강사 이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오전 4시 49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재규어 차량을 운전하던 중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사고 당시 이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181%였고 집으로 가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고 사고 후 만취상태로 운전석에서 자고 있었다”고 전했다.

 


박요돈 기자 smarf0417@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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