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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에스아이, 큐렌 등 VR 관련주, 반응 엇갈려

큐에스아이, 상승폭 제일 커

등록: 2016-02-25 09:23  수정: 2016-02-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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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에스아이 주가흐름<사진출처=네이버 캡쳐>
(서울=포커스뉴스) VR(가상현실) 관련업체들의 주가가 전날에 이어 25일에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에서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VR과 관련된 제품을 내놓으면서 VR 관련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 VR관련주 중에서도 큐에스아이, 쎄니트 등의 주가는 상승, 코렌과 나무가의 주가는 하락하는 등 방향이 엇갈리고 있다.
 

VR에 사용되는 레이저다이오드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큐에스아이는 가장 상승폭이 크다. 전날 거래제한폭까지 상승한 큐에스아이는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전일 대비 1390원(14.85%) 오른 1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쎄니트 역시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쎄니트의 자회사인 비주얼샤워가 VR 관련 기술 보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쎄니트는 현재 215원(9.86%) 오른 2395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VR렌즈 생산업체인 코렌은 전날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바뀌었다. 코렌은 전일 대비 360원(4.97%) 떨어진 6890원에 거래 중이다.
 

3차원(3D) 카메라 모듈업체인 나무가 또한 전일 대비 600원(0.77%) 하락한 7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아람 기자 e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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