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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관 "북한과의 충돌은 2차 대전과 유사할 것"

"군사력, 무기 감안할 때 대량 사상자 나올 수 있어"

등록: 2016-02-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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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24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과의 충돌은 2차 세계 대전과 유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티이미지/멀티비츠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북한과의 충돌은 2차 세계 대전과 유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24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과 충돌할 경우 어떤 양상을 보일지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이어 "군사력과 무기 등을 감안할 때 한국전쟁이나 2차 세계 대전처럼 복잡하고, 대량의 사상자가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케퍼로티 사령관은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은 정권이 불안정할 경우 대량 살상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한반도 긴장 상황이 20년 사이 최고 수준"이라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배치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김윤정 기자 yjyj@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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