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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커피 승부수'…값은 그대로 품질은 높여

고품질 커피 '그랑 드 카페' 출시

등록: 2016-02-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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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높인 커피 '그랑 드 카페(Grain de Cafe)'를 출시했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그랑 드 카페'는 프랑스어로 커피 원두라는 뜻이다.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 뚜레쥬르가 개발한 새로운 원두의 이름이다.

그랑 드 카페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와 시다모, 브라질, 과테말라 등 다섯 가지 원두를 혼합해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싱그러운 꽃 향기와 과일 향이 나는 에티오피아 산 원두를 추가해 더욱 산뜻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또 전문 커피 품질 감별사(큐그레이더)가 수개월의 연구와 맛 테스트를 통해 빵과 잘 어울리는 커피 맛을 구현해 냈다. 은은한 산미와 열대 과일의 풍미가 고소한 빵의 맛을 배가 시키고 단 맛은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랑 드 카페는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3000원 △카페모가 3500원 등의 다양한 메뉴로 제공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카페형 베이커리가 증가하면서 빵과 커피를 함께 먹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그랑 드 카페' 출시는 뚜레쥬르는 다양한 빵을 생한하는 전문 베이커리인 만큼 빵과 판매하는 커피의 격을 올리고, 빵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유경아 기자 yooka@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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