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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부 장관 "北 사이버테러 가능성"…보안태세 점검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방문 및 치안상황실 근무자 격려

등록: 2016-02-21 11:54  수정: 2016-02-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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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방문해 사이버안전국 회의실에서 당부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부>


(서울=포커스뉴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21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을 방문해 양기관의 사이버안보 공조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최양희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잇따른 도발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현 시점에 북의 사이버공격 등 비군사적 도발 가능성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 미래부·인터넷침해대응센터와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이 긴밀한 공조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군은 지난달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 직후 인포콘을 평시 단계인 5에서 4로 높였고 장거리 로켓 발사를 계기로 한 단계 격상했다.북한의 핵실험과 로켓 발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움직임이 본격화한 상황에서 북한이 국면 전환을 위해 대남 사이버테러를 시도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 당국의 분석이다. 


지봉철 기자 janus@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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