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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프랑스의 7가지 매력을 재조명하다

등록: 2016-02-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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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짧은 시간 잠깐 들르는 여행에서 벗어나 한곳에 머무르며 그 지역 문화와 풍경을 온전히 누리는 여행을 추천한다.’

한불 수교 130년 기념하여 올해는 한불상호교류의 해로 지정되었다.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이를 계기로 전시, 공연, 공식 행사 등의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항공이 대대적으로 시작한 TV 광고 시리즈 ‘게스트하우스 프랑스’는 파리와 파리 근교 도시뿐만이 아닌 우리가 알지 못했던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프랑스의 생소한 도시들을 소개하면서 여행자들에게 프랑스에 대한 로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광고는 현지인처럼 느끼고 경험하는 ‘게스트하우스 여행’을 콘셉트로 하여 여유롭고 친근한 여행지의 체험을 강조하였다. 짧은 시간 잠깐 들르는 여행에서 벗어나 한곳에 일주일 이상 머무르며 충분히 그 지역 문화와 풍경을 온전히 누리는 여행을 추천하는 것이다.

대한항공과 홍익출판사가 함께 기획한 책 《게스트하우스 프랑스》는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당신의 로망에 답을 줄 프랑스 꿈의 여행지 7곳’을 소개한다.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수도 파리에서부터 우아한 고성들이 가득한 투르,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무스티에생트마리, 여유로운 해변과 고급 부티크로 가득 찬 비아리츠,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교황청의 도시 아비뇽, 알프스의 자연설과 스포츠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샤모니몽블랑까지 이곳에서는 상상만 해도 설레는 프랑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또한 프랑스에서 생활하던 저자의 에피소드를 통해 진짜 프랑스인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다.

오랜 기간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프랑스는 다양한 모습이 있는 나라이다. 단순히 유명한 여행지만을 나열해서는 프랑스를 이해하기 어려우며 몇 군데 여행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았다고 할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은 프랑스 역사, 미술, 문화에 대한 지식을 총망라하여 진짜 프랑스의 속살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의 저자 민혜련은 프랑스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그때 만난 와인의 매력에 빠져 한국에 돌아와 와인 발효로 박사 학위를 받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10년여 간의 유학생활을 바탕으로 프랑스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쓰고 강연해온 작가는 특유의 해박함과 생기발랄한 문체로 프랑스의 모든 것을 속 시원히 풀어놓는다.

현재 절찬리 판매되고 있는《게스트하우스 프랑스》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매정보: YES24(http://me2.do/xndZUfZs)


최주현 기자 cj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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