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7.30(토)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서울역 고가,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 3월 4일까지 개최

서울역 일대 역사 및 풍경 다룬 50여점의 만화작품 전시

등록: 2016-02-16 17:21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사진1.jpg
<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서울=포커스뉴스) 서울시 산하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오는 3월 4일까지 '서울역 고가, 만화로 산책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뜨리애 갤러리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된 전시공간이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1월 1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신청사 로비에서 우리만화연대 등과 함께 이 전시회를 진행한 바 있다. 금번 전시회는 서울시청 로비에 있던 작품 50여점을 옮겨와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의 근현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서울역과 그 주변 일대에 대한 이야기를 발굴해 스토리텔링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재동, 박인호, 김용길, 조경봉, 이정헌 화백 등 23명의 만화가들이 서울역 일대의 역사·풍경·삶을 50여점의 만화 작품으로 되살려 냈다.

서울시설공단 문태영 상가운영처장은 "서울역 일대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를 새로운 장소에서 시민들이 만나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연장전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충범 기자 acechung@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포커스뉴스 창간1주년 특별기획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