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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서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북핵·사드 논의

5일 정상간 통화‧11일 외교장관 회담 이어…中외교, 北핵실험 이후 첫 방한

등록: 2016-02-16 08:09  수정: 2016-02-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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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北핵 해법은?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장예수이(張業遂)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이 16일 서울에서 전략대화를 나눈다. 사진은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에서 열린 북핵 관련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한 임성남 1차관. 2016.01.08 박철중 기자 cjpark@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불편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 한‧중 양국의 외교 차관이 16일 서울에서 전략대화를 나눈다.

외교부는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장예수이(張業遂)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이 만나 △한‧중 관계 △한반도 정세 △지역 및 국제문제 등 "한‧중 양국 간 상호 관심사에 대해 큰 틀에서의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고 밝혔다. 

한‧중 양국은 지난 5일의 정상간 통화 및 11일 뮌헨안보회의 계기 외교장관 회담에 이어 북한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관련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는 2008년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제1차 대화가 개최된 이래 한‧중간 중요한 전략적 소통 채널로서의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이 일곱번째다.

지난 전략대화는 2008년 12월 베이징, 2010년 4월 서울, 2010년 9월 베이징, 2011년 12월 서울, 2012년 11월 베이징, 2013년 6월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박진우 기자 tongtong@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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