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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실용위성 더 쏘아 올려야"

'광명성4호' 축하 연회 축하연설에서 발언

등록: 2016-02-15 22:24  수정: 2016-02-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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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장면 보는 김정은
북한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한 광명성 4호의 발사장면뉴스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발사대 인근에서 하늘을 응시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다.. 2016.02.07 포커스포토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과학연구사업에 총매진해 앞으로 주체조선의 실용위성들은 더 많이 쏘아 올려야 한다"

지난 7일 '광명성4호'를 발사해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를 냉각시킨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말이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지난 13일 평양에서 '광명성4호' 발사에 기여한 관계자들을 위해 개최된 연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15일 보도했다.

북한이 앞으로도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을 계속 쏘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은 이날 연회 축하연설에서 광명성4호 발사에 대해 "동지들의 불같은 애국 충정의 구슬땀은 그대로 연료가 되고 추진력이 돼 주체위성이 0.001㎜의 편차도 없이 정확히 우주에 솟구쳐올랐다"고 자평했다.

또한 "자강력의 기치를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주체위성은 2월의 봄하늘가에 황홀한 비행운을 새겼다"고 말했다.

한수연 기자 agai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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