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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코리아, 차범근 전 감독의 '지바겐' 복원 영상 공개

클래식카 복원 프로젝트 '추억도 AS가 되나요'
일반 고객 대상으로 복원 프로젝트 진행

등록: 2016-02-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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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_코리아]_지바겐_복원_프로젝트_본편_영상.jpg
지바겐 복원 프로젝트 영상 중 한 장면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울=포커스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 감독이 클래식카 복원 프로젝트 '추억도 AS가 되나요'를 통해 복원된 지바겐(GE 230·89년 모델)과 만나는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추억도 AS가 되나요'는 벤츠 테크마스터들의 기술력과 서비스센터의 첨단 복원 인프라, 순정 부품 수급 능력 등을 토대로 이뤄지는 클래식카 복원 과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5년 9월부터 약 5개월에 거쳐 진행됐다.

영상에는 차 전 감독이 선수 시절 독일 현지에서 소유했던 지바겐에 담긴 사연, 차범근 전 감독과 지바겐 차량의 재회 장면, 차량 복원 과정 등이 담겨있다. 벤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메이킹 영상도 복원 프로젝트 홈페이지(www.mbk-restoration.co.kr)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지섭 벤츠 코리아 서비스&파츠 부사장은 "30년 전 모델인 지바겐의 부품 수급 및 복원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술력을 인정받은 국내 테크마스터와 테크니션들의 노력으로 차량을 성공적으로 복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는 복원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오는 3월7일까지 자사 차량과 얽힌 사연을 응모한 고객 한 명을 선정해 2차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현이 인턴기자 hey084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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