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8.31(수)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아웃도어 사이니지, '올해의 AV 디스플레이 혁신상' 수상

영하 30도부터 영상 50도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가능
46형‧55형으로 구성…'삼성 안전 트럭'에 적용

등록: 2016-02-14 11:53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삼성_아웃도어_사이니지,_‘올해의_av_디스플레이_혁신상_수상_(1).jpg
삼성전자의 아웃도어 사이니지 55형 디스플레이가 유럽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6'에서 'AVNews'로부터 '올해의 AV 디스플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모델이 아웃도어 사이니지 55형 디스플레이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서울=포커스뉴스) 삼성전자 아웃도어 사이니지(디지털 광고판)가 지난 12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 최대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6'에서 'AVNews'로부터 '올해의 AV 디스플레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AVNews는 유럽 지역의 오디오‧디스플레이 전문매체로, 매년 ISE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삼성전자 아웃도어 사이니지 시리즈(46형‧55형)는 일반 사이니지와 다르게 영하 30도에서 영상 50도의 외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전용 디스플레이다.
 
또한 국제 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P56(International Protection) 규격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열악한 환경의 사용 조건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AVNews의 최고경영자(CEO) 애드워드 쿡은 아웃도어 사이니지에 대해 "자연 태양광 조건에서도 3000니트(nit) 초고휘도 밝기와 5000대 1의 높은 명암비 덕분에 뛰어난 화질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이번에 수상한 아웃도어 사이니지는 아르헨티나에서 공개한 삼성 안전 트럭(Safety Truck)에도 활용된 제품이다. 지난해에는 타임(TIME)지 선정 '2015년 올해의 25대 발명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혁신적인 제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고객을 위한 최고의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나영 기자 nayoung3116@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포커스뉴스 창간1주년 특별기획
IFA 2016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