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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크림 “7명 아닌 3명 무대, 허전해 보일까 걱정 컸다”

기존 AOA와 다른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느낌 강조

등록: 2016-02-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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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의 유닛 AOA크림이 첫 앨범 타이틀 곡 '질투 나요 BABY'로 데뷔 무대를 가진 소감을 밝혔다.<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걸그룹 AOA의 유닛 AOA크림이 또 한 번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AOA크림(유나·혜정·찬미)는 12일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앨범 타이틀 곡 '질투 나요 BABY'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AOA크림은 핑크색 의상을 맞춰 입고 화려한 군무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닛으로서 또 한 번 데뷔 무대를 가진 AOA크림은 “정말 다시 데뷔하는 느낌이다”며 “사실 기대는 많이 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는 성적도 잘 나온 것 같아서 희망도 생기고 더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앨범 준비 중 AOA크림은 부담도 상당했음을 털어놨다. “7명이서 활동하다가 3명이서 활동을 해야 하니 무대가 허전해 보이진 않을까 걱정돼서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녹음과 안무를 계속 수정하며 계속 연습했다”고 전했다.

타이틀 곡 ‘질투 나요 BABY’는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갖는 남자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여자의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이와 관련해 AOA크림은 “기존 AOA와는 조금은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좀 더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려 노력을 많이 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AOA크림은 13일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질투 나요 BABY' 활동을 이어간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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