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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널 기다리며', '숨바꼭질-추격자-내부자들' 제작진 참여

'널 기다리며', 오는 3월 10일 개봉 예정

등록: 2016-02-1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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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윤제문, 김성오가 열연한 '널 기다리며'에 충무로 최고의 제작진이 합류했다. 사진은 '널 기다리며' 스틸컷. <사진제공=NEW>

 

(서울=포커스뉴스)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널 기다리며'가 기대감을 높인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참여 뿐만이 아니다. 작품을 만드는 손이 되는 제작진 역시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에게 복수하려는 소녀의 이야기가 담겼다. 아빠를 죽인 범인(김성오 분)이 출소하는 날,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15년 동안 그를 기다린 소녀(심은경 분)과, 소녀를 키워준 형사(윤제문 분), 그리고 살인범의 7일간의 추적을 그렸다.

 

'널 기다리며'의 강렬한 메시지를 더하는 것은 공간이다. '내부자들', '베테랑', '신세계'에 참여했던 조화성 미술감독의 아이디어는 강렬한 공간을 탄생시켰다. 특히 모홍진 감독의 극찬처럼 소녀의 방은 압도적인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내부자들', '아저씨'에 참여한 박정률 무슬감독 역시 힘을 보탰다. 그는 "화려함만 강조하는 액션이 아니라 캐릭터 사이에 개연성이 중요했다"고 밝혔다. 또한, '의뢰인',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참여한 최상호 촬영 감독의 섬세한 촬영과 '추격자', '황해'에 참여한 김선민 편집감독도 '널 기다리며'의 완성도를 높인 일등공신이다.

 

모홍진 감독은 제작보고회 당시 "'널 기다리며'는 스릴러에 감성이라는 코드를 더했다. 그것이 작품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감성을 만들어 준 것은 심은경, 윤제문, 김성오 등을 비롯한 제작진이다. 3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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