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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강동원, 박성웅과 뜻밖의 케미…폭소 유발

박성웅-강동원, '검사외전' 속 검사와 사기꾼으로 호흡

등록: 2016-02-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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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과 강동원이 영화 '검사외전' 속에서 검사와 사기꾼 조합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은 '검사외전' 스틸컷. <사진제공=쇼박스>

 

(서울=포커스뉴스) 황정민과 강동원과는 또 다른 검사와 사기꾼의 조합이 있다. 이들은 합보다는 불합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검사외전' 속 박성웅과 강동원의 이야기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15년 형을 받은 변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 치원(강동원 분)을 통해 누명을 벗을 한 방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성웅은 작품 속에서 변재욱의 동료 검사인 양민우 역을 맡았다. 변재욱의 표현을 빌리면 "검사보다 스타가 되고 싶은" 인물이다.

 

강동원은 극 중 박성웅에게 접근해야 한다. 황정민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재판을 하기 위해서는 박성웅이 누구보다 중요하다. 이때 강동원의 능글맞은 연기와 타인에게 허점을 훤히 보여주는 박성웅의 모습은 관객에게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조폭, 형사, 살인마 등 대중에게 강렬한 이미지로 기억되는 박성웅의 허당 매력은 색다른 친근함을 주기도 한다.

 

'검사외전'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강동원에 대해 박성웅은 "같이 해보고 싶었던 배우였다. 함께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즐거웠다"라고 밝혔고, 강동원은 "박성웅 선배님이 외모 때문에 무서워 보이는 면이 있으신데, 정말 의외의 귀여운 면이 많으시다. 이번에 작업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선배님 덕분에 재미있었다"고 애정을 전했다.

 

'검사외전'은 지난 2월 3일 개봉해 지난 11일까지 668만7397명(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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