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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출격' 기아차 하이브리드 SUV '니로' 美서 공식 데뷔

유럽·북미·中 등 전 세계서 6만5000대 판매 목표

등록: 2016-02-12 07:43  수정: 2016-02-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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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오토쇼에서 3월 국내에서 출시 예정인 하이브리드 SUV '니로(Niro)'를 최초 공개했다.<사진제공=기아차>
 

(서울=포커스뉴스)기아자동차는 오는 3월 국내 출시를 앞둔 첫 하이브리드 전용 SUV '니로(NIRO)'를 12일 개막한 미국 시카고오토쇼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날 외형을 전격 선보인 니로는 초고장력강판을 53% 사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 A필러와 B필러에는 핫스탬핑 공법을 사용해 미국의 충돌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이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니로는 1.6리터 GDi 엔진과 전용 6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 35kW급 모터와 1.56kWh 배터리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자 기아차의 첫 번째 친환경차 전용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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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오토쇼에서 3월 국내에서 출시 예정인 하이브리드 SUV '니로(Niro)'를 최초 공개했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는 올해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이후 내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국내에서 3월 판매를 시작으로 상반기 유럽·북미·중국 등 전 세계서 6만5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박봉균 기자 ptech@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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