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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 발렌타인데이 와인패키지 3종 선봬

'로카세리나 모스까또 다스띠'·'프레시넷'·'다다'

등록: 2016-02-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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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내셔날][사진자료]_금양인터내셔날,_발렌타인데이_와인패키.jpg
금양인터내셔날이 선보인 발렌타인데이 와인패키지 3종.<사진제공=금양인터내셔날>


(서울=포커스뉴스)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발렌타인데이(2월 14일)를 앞두고 11일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좋은 와인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내놓은 '발렌타인데이 와인패키지'는 '로카세리나 모스까또 다스띠'와 '프레시넷', '다다(DADA)' 등 3가지다.

이 중 '로카세리나 모스까또 다스띠'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는 연인들의 정열적인 사랑을 연상시키듯 다양한 크기의 하트가 그려진 케이스에 담겨 눈길을 끈다. 가격은 750ml 3만원이다.

'로카세리나 모스까또 다스띠'는 이탈리아산 모스까또 품종을 100% 사용해 복숭아, 청포도의 향긋한 풍미가 좋으며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로카세리나 모스까또 다스띠'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와인"이라며 "발렌타인데이에만 만날 수 있는 사랑스런 케이스에 달콤함까지 겸비한 만큼 데이트 와인으로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프레시넷'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는 '꼬든네그로' 200ml 2개와 '카르타네바다' 200ml 1개 등 총 3개의 미니와인으로 구성됐다. '꼬든네그로'는 유명 모델이 백 스테이지에서 200ml 꼬마병에 빨래를 꽂아 마셔 '빨대 와인'이라는 애칭이 붙은 스페인산 스파클링와인이다. 화려하게 빛나는 금색 로고에 기분 좋은 산도와 입안 가득 퍼지는 향이 특징이다.

'카르타네바다'는 밝은 황금색이 매력적인 스페인산 스파클링와인으로, 사과와 레몬의 산뜻한 과일향과 우아한 꽃향을 내뿜어 달콤한 여운을 선사한다.

'프레시넷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는 이마트에서만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1만4900원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프레시넷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는 연인들이 서로에게 어울리는 맛을 추천해주는 재미를 느끼며 데이트 할 때 음식과 곁들여 가볍게 먹기 좋다"며 "그간 두 가지를 모두 맛보고 싶었지만 750ml 용량 때문에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도 절호의 찬스다"고 밝혔다.

'다다'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는 '다다' 3병과 '다다핑크(DADA PINK)' 3병 등 총 6병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만5000원이다.

'다다'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기포가 청량감을 더해주는 독일산 스위트 스파클링와인이다. 낮은 알코올 도수(5%)에 청포도의 향긋한 향, 달콤한 서양배, 상큼한 청사과의 맛이 잘 어울러졌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다.

'다다핑크'는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스파클링 로제 와인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다다'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를 구매하면 누구보다 먼저 '다다핑크' 만날 수 있다"며 "지인과 함께하는 모임이나 홈파티 등을 기획하고 있다면 '다다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박기태 기자 pk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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