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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큐브, '201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국내 미개봉 6편 선공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 주요 부문 5편도 상영 예정

등록: 2016-02-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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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1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1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을 연다. 사진은 '201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포스터. <사진제공=씨네큐브>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최고 권위의 2016 아카데미상 후보작들을 국내 개봉 전 먼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예술영화관 씨네큐브는 11일 "'2016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을 연다.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들을 먼저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씨네큐브는 1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4주 동안 후보작 중 11편을 매일 1편씩 상영한다. 오는 28일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 앞서 후보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국내 미개봉작 6편이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끈다.

 

영화 '조이'와 '룸은 각각 제니퍼 로렌스와 브리 라슨을 여우주연상 후보로 이끈 작품들. 또다른 여우주연상 후보 샬롯 램플링의 영화 '45년 후'도 상영된다. 이들 작품은 시상식 이후인 3월과 5월 등에 국내 개봉된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작 '사울의 아들'과 '무스탕'도 개봉 전 만날 수 있다. 영화 '사울의 아들'은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각각 받았다. 아카데미상 수상에도 관심이 쏠리는 화제작이다.

 

마크 러팔로를 남우조연상 후보로 만든 영화 '스포트라이트'도 24일 개봉 전 기획전에서 먼저 상영된다. 러팔로는 영화 '빅쇼트'의 크리스찬 베일과 남우조연상을 경쟁하고 있다.

 

영화 '빅쇼트'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캐롤' '유스' 등 국내 개봉작들도 기획전에서 함께 선보인다. 아카데미 시상식 전 후보들을 작품을 통해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셈이다.


조성은 인턴기자 moaem02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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