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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실제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를 다룬 토론연극 '약속'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대학로 달달씨어터서 공연

등록: 2016-02-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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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연극 '약속' 포스터.<사진제공=극단휘파람>
 

(서울=포커스뉴스) 지난해 창단된 극단 휘파람이 관객과 함께 하는 토론연극 '약속'으로 첫 공연을 한다.

다문화 가정의 사례들로 만들어진 연극 '약속'은 필리핀으로 장기 출장을 떠나게 되는 성준이 반복되는 삶에 지쳐있을 때 필리핀 여성 샤리나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 후 한국으로 온 성준과 샤리나는 한국 사회의 편견으로 인해 서로의 사이는 자꾸 틀어져만 간다.

'약속'은 대학로에서 다소 접하기 힘든 토론연극이다. 진행되는 극을 보고 느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극에서 제기된 상황들 중 개선되어야 할 문제에 대해 관객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관점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달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티켓가격은 3만원.


조승예 기자 sysy@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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