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12.09(금)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여야, 내일 3+3 회동…북한인권법·테러방지법 등 처리 논의

대북 규탄 결의안 채택 직후 회동…선거구 획정 함께 논의

등록: 2016-02-09 17:09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김무성 악수 포즈에 곤란한 김종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회동에 참석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취재진을 위해 악수를 청하자 김 위원장이 난색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종인 비대위원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2016.02.04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여야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북한인권법과 테러방지법 등의 쟁점 법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을 위한 원내지도부간 3+3 회동을 연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김정훈 정책위의장·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이목희 정책위의장·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기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직후 3+3 회동을 갖는다.

여야 지도부는 지난 4일 대표·원내대표간 2+2 회동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쟁점법안 처리 및 선거구 획정을 합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여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도발로 인해 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북한인권법과 테러방지법의 통과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영상

더보기
  • 국회 앞 집회 참가 시민들, 경찰과 충돌
    재생
  • `전봉준투쟁단` 트랙터, 국회 앞 경찰과 대치
    재생
  • `청문회 스타` 주진형, 사이다 발언이 뭐지?
    재생
  • 삼성 미래전략실 해체? 김상조 교수의 자문은…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