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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일 3+3 회동…북한인권법·테러방지법 등 처리 논의

대북 규탄 결의안 채택 직후 회동…선거구 획정 함께 논의

등록: 2016-02-09 17:09:40  수정: 2016-02-09 17: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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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악수 포즈에 곤란한 김종인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회동에 참석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취재진을 위해 악수를 청하자 김 위원장이 난색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종인 비대위원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 2016.02.04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여야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북한인권법과 테러방지법 등의 쟁점 법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을 위한 원내지도부간 3+3 회동을 연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김정훈 정책위의장·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이목희 정책위의장·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기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직후 3+3 회동을 갖는다.

여야 지도부는 지난 4일 대표·원내대표간 2+2 회동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쟁점법안 처리 및 선거구 획정을 합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여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도발로 인해 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북한인권법과 테러방지법의 통과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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