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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일 원포인트 본회의…'대북 미사일 규탄 결의안' 채택

국회 외통위가 8일 채택한 결의안 통과 전망

등록: 2016-02-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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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에 상정된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원샷법'이 가결되고 있다. 2016.02.04 박철중 기자 cjpark@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국회는 설 연휴 기간인 1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한다. 이날 본회의는 규탄 결의안만을 처리하는 '원포인트 본회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원유철·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는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7일, 긴급 전화통화를 갖고 10일 오후 2시에 원포인트 본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설날'이었던 지난 8일 긴급 전체회의를 열고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참석 위원 전원의 찬성으로 채택했다.

외통위는 4개 항으로 이뤄진 결의안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무모한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여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것을 강력히 촉구 △정부는 실효적인 제재와 더불어 남북당국간 대화 재개 등 모든 노력을 다할 것 △국회는 정부와 국제사회 대응책 마련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북핵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북한을 변화시키고 국민적 힘과 지혜를 모으는 데 앞장설 것 등을 명시했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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