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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부 장관, 설 연휴 디스플레이 생산‧투자 현장방문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및 OLED라인(P10) 신축현장 방문

등록: 2016-02-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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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발언하는 주영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서울=포커스뉴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3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에 자리해 모두발언 하고 있다. 2016.02.04 오장환 기자 ohzzang@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형환 장관이 9일 오후 2시 LCD 및 OLED 패널 전문 생산업체인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LCD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로 대표되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2012년 이후 대형 LCD 분야 4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3년 세계 최초로 55인치 TV용 OLED 양산 등 디스플레이 분야 신산업을 적극 개척중이다.

주 장관은 LG디스플레이와의 간담회에서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은 2014년 이후 세계 1위를 유지하는 주축산업”이라며 “최근 글로벌 경기불황 및 경쟁국의 추격 등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플렉서블 OLED 등 신기술의 사업화를 통한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목표로 민관이 협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민‧관 협력 차원에서 현재 진행중인 OLED 파주공장 관련 인프라 구축 지원 및 디스플레이 분야 원천기술개발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주 장관은 “정부도 미래성장동력인 OLED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원활하게 이행됨으로써, 우리나라가 ‘디스플레이 최강국’의 지위를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건설중인 파주 P10 공장 가동에 필수적인 전력‧공업용수‧폐수처리시설 등 인프라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범정부적 역량을 결집해 총력 지원할 의지를 밝혔다.

또한 미래 발전 잠재력이 많은 OLED 분야의 기술력 제고를 위해 투명‧플렉서블 등 차세대 핵심원천기술개발에 집중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업계 간담회에 이어, 주 장관은 LG디스플레이 생산현장과 P10공장 건설현장을 둘러봄으로써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의 현장 애로를 청취했다.

송상현 기자 songsang@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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