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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북한 광명성 4호 위성 궤도 진입”

“우리 군의 추진체 회수 우려해 자동 폭파시킨 듯”

등록: 2016-02-09 11:15  수정: 2016-02-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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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광명성4호 발사 보도
북한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한 지구관측위성이라고 주장하는 광명성 4호의 발사장면. <사진출처=YTN 화면 캡처>
 

(서울=포커스뉴스) 북한이 지난 7일 쏘아올린 광명성 4호가 위성궤도에 진입했다. 


국방부는 북한 장거리 미사일(로켓) 기술 분석 결과 광명성 4호가 궤도에 진입했다고 9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1단 추진체와 덮개(페어링)는 북한이 광명성 발사 전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예상 낙하지역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2단 추진체는 동창리에서 2380㎞ 떨어진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에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광명성 4호의 1단 추진체는 분리 직후 폭발해 270여개 파편으로 낙하했고 우리 군의 추진체 회수를 우려해 자폭장치를 이용해 폭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kj@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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