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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김재원-강소라…뻔하지 않은 새해 메시지 "웃음-눈물-파이팅!"

윌엔터테이먼트 소속 연예인 17人, 새해 인사 전해

등록: 2016-02-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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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엔터테인먼트2.jpg
최강희,김재원,강소라,남보라,온주완,김옥빈,최하나,강래연,김고운(좌측상단부터 순서대로)이 새해 메시지를 통해 팬들에게 주고 싶은 새해 복을 담았다.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사한 듯 똑같은 메시지가 아니다. 배우 한명 한명이 마음을 담아 팬들에게 주고 싶은 새해 복을 밝혔다.

 

최강희, 김재원, 강소라, 남보라, 온주완, 김옥빈, 김고운 등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팬에게 전하고 싶은 복에 배우 한 사람 한 사람의 속내가 담겼다. 최강희는 "웃음과 눈물"을 꼽았다. 배우로서 시청자에게 웃음과 눈물을 함께 전하고 싶은 마음이 전해진다.

 

김재원은 "여행"을 꼽았다. 바쁜 일상에 여유를 주고 싶은 마음에서다. 강소라는 "파이팅"을 전했다.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강소라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남보라는 "행복"을, 온주완은 "도전과 열정"을 기원했다. 김옥빈은 "꿈과 희망"을 전했으며, 그의 동생 김고운은 "휴식"을 선물했다.

 

배우들은 자신이 고른 선물 주제에 맞춰 즉석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적극적으로 포토 메시지에 넣을 디자인 제안까지 하는 등 공개될 2016년 새해 메시지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현재 최강희와 한소영은 현재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 강래연은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김재원은 MBC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올해 활약이 예고된 스타들도 있다. 이진욱과 강소라는 각각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남보라는 연극 '택시 드리벌' 앙코르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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