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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구의 생일톡투유] [생일톡투유] B.A.P 종업 “케이크 들고 생일 축하곡 불러줄 때 긴장” 왜?

생일 축하받고 싶은 스타는? “미국 팝스타 티나시”

등록: 2016-02-06 11:13  수정: 2016-03-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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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B.A.P 멤버 종업이 6일 생일을 맞아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은 종업의 어릴적 모습과 이야기하는는 종업(왼쪽부터).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컴백 준비가 한창인 보이그룹 B.A.P의 강렬한 댄스머신 종업(문종업)이 6일 생일을 맞았다. 1995년 2월6일 생. 꼭 받고 싶은 생일선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생일"을 이야기할 만큼 어머니가 차려주는 따뜻한 생일상을 그리워한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종업은 마음에 품은 작은 소망을 내년으로 미뤘다.

 

다섯번째 미니앨범 '카니발(CARNIVAL)' 마무리 작업과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 'B.A.P 라이브 온 어스 2016 월드 투어 서울 어웨이크(B.A.P LIVE ON EARTH 2016 WORLD TOUR SEOUL AWAKE)' 준비로 생일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종업의 특별한 생일소감을 들어봤다.

 

-생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새 미니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일 것 같아요. 형들이 케이크를 사 줄 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 생일 맞는 기분은.

 

▲ 축하받는다는 건 언제나 기쁜 일이죠. 생일 축하는 조금 더 특별하죠. 생일날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고는 해요.

 

-나이드는 것에 대한 생각은. 가장 기대되는 나이가 있나.

 

▲ 나이드는 건 거부감은 없어요. 몇 살이건 언제나 저는 저니까요. 저는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 하하. '그냥 나이먹는 것=시간이 흐르는 것' 정도 의미에요.

 

- 생일날 가장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은.

 

▲ 생일날 듣기 싫은 말은 없어요. 다 좋은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행동은 하나 있어요. 바로 케이크 크림 묻히기. 괜히 주변 사람들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축하노래를 불러줄 때부터 좀 긴장해요. 듣고 싶은 말은 ‘종업아 생일 축하해’입니다.

 

- 태몽은 있나.

 

▲ 아주 넓은 태평양 바다가 보였대요. 사물이나 동물이 아닌 바다가 태몽이라는 이야기는 흔치 않은 것같아서 뭔가 인상적인 것 같아요.

 

- 지금껏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바로 올해 생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앞으로 받고 싶은 선물은.

 

▲ 가족과 함께 보내는 생일? 이번 생일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어요. 그 시간이 받고 싶은 선물이에요.

 

- 생일 휴가를 받는다면.

 

▲ 제일 먼저 집에 갈 거예요. 가족과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 특별한 날인만큼 멋지고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요.

 

- 꼭 축하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 음. 티나시(Tinashe)요. 정말 멋진 아티스트에요. 요즘 이 분 노래를 많이 듣고 있는데 팬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거든요.

 

- 어린 시절 생일 때 빌던 소원은. 이뤄졌는지.

 

▲ 이뤄지고 있는 중이에요. 항상 우리 가족 모두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랐어요. 앞으로도 계속 지켜졌으면 하는 소원이에요.

 

- 10년 뒤 종업의 생일은.

 

수염만 났을 뿐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10년 뒤에도 제 곁에서 소중한 사람들이 생일 축하해 준다면 참 기쁘겠죠.

 

-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은.

 

▲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했는데 이번만큼은 B.A.B.Y(B.A.P 팬클럽)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 제가 표현은 잘 못하지만 항상 감사하고 많이 생각하는 것 아시죠. 고마워요, 진짜로.

 

- 생일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한다면.

 

▲ 종업아, 생일 축하한다. 2016년에도 초심을 잃지 말고 파이팅하자.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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