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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설 맞아 '윌엔터' 전 직원에게 운동화 선물 '훈훈'

김재원, 사비로 직접 고른 설날 선물 마련

등록: 2016-02-05 13:13  수정: 2016-02-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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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이 민족대명절 설날을 맞아 자신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 전 직원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김재원이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제 식구부터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직원에게 직접 고른 운동화 선물을 전해준 것이다.

 

5일 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에 "김재원이 설 연휴를 맞아 사비로 직접 윌엔터 전 직원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일일이 직원 한 명, 한 명 떠올리며 어울리는 신발로 골라주셨다니,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수북이 쌓여있는 운동화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원이 직접 준비한 선물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김재원은 직원들의 사진을 보면서 모 운동화 매장에서 직접 한 명, 한 명의 운동화를 골랐다는 후문이다.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원씨가 매년 명절마다, 그리고 본인의 작품이 끝날 때마다 직원들을 챙겨왔다. 자신보다 직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알아주는 마음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금액과 물건을 떠나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재원은 지난 2001년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로망스'(2002년)에서 김하늘과 사제지간 연기를 펼쳐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화정'에서 인조 역을 맡아 악역에 도전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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