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07.23(토)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삼성전자, 15일까지 '갤럭시 탭프로 S' 예약판매 진행

윈도우OS‧인텔코어M 등으로 생산성 강화

등록: 2016-02-05 11:00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갤럭시_탭_프로s_예판_(1).jpg
삼성전자 모델이 5일 윈도우 운영체제(OS)와 키보드로 태블릿의 한계를 넘어선 '갤럭시 탭프로 S'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서울=포커스뉴스) 삼성전자가 오는 15일까지 윈도우 운영체제(OS)기반 태블릿 '갤럭시 탭프로 S'의 예약 판매를 시행한다. 예약 판매는 디지털프라자와 하이마트, 이마트 등 전국 50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의 갤럭시 탭프로 S는 윈도우 OS와 분리형 키보드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이번 제품에는 키보드 커버가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휴대 편의성에 콘텐츠 생산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윈도우 10을 탑재해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워드, 엑셀 등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멀티터치 패드가 탑재된 풀사이즈 키보드 커버가 제공돼 다양한 문서와 이미지 작업 등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프로 S는 303.7㎜의 대화면에 6.3㎜ 두께의 얇은 디자인으로 여성 고객의 가방에도 부담 없이 넣고 다닐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WiFi)와 광대역 롱텀이볼루션어드밴스드(LTE-A)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고속충전 기능으로 160분 만에 완전히 충전해 최대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프로 S의 가격은129만9000원이며,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1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김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상무)는 "갤럭시 탭프로 S는 휴대성과 생산성을 결합한 새로운 차원의 태블릿"이라며 "학업, 업무, 여가 생활등 아웃도어와 인도어 라이프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은경 인텔 코리아 마케팅 총괄(부사장)은 "갤럭시 탭프로 S에 탑재된 인텔 코어M 프로세서는 태블릿의 편리성과 노트북의 성능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박나영 기자 nayoung3116@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포커스뉴스 창간1주년 특별기획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