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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리젠하임, 소형아파트 투자열풍…한파에도 홍보관 열기는 후끈

강남생활권 소형 아파트에 투자자 대거 몰려…가격경쟁력 높아 조합원(발기인) 모집 착착 진행

등록: 2016-02-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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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미디어와이즈]_2월6일(토)_오전9시.jpg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아파트 임대 수익률 중 전용 60㎡이하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형아파트가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거기다 극심한 전세난으로 월세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소형아파트는 품귀현상마저 보이는 상황이다. 이처럼 월세가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저금리 여파로 은행 수익이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형 아파트는 월세 수익뿐 아니라 환금성이 상대적으로 좋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기”라며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가 높은 수도권 소형아파트 위주로 투자전략을 짜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 강남권 수요 대체지로 떠오르고 있는 ‘하남 리젠하임’이 실거주와 투자목적을 동시에 달성하려는 수요자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소식이다. 수요자의 가격 부담을 낮춰주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조합원(발기인) 모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쌍용건설이 하남시 덕풍동 514-22번지 일원에서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하남 리젠하임’은 지상 25층 지하 2층 11개동 총 668세대로 구성된다. 59㎡ 528세대, 84㎡ 140세대로 소형 위주 구성이 돋보이며, 사업지 인근 아파트 전세가율이 80% 이상에 달해 내집마련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은 곳이다.

미사강변도시, 하남강일지구, 풍산지구 조성 등으로 신주거벨트가 형성되고 있는 하남시의 중심 덕풍동에 들어서는 하남 리젠하임은 미사 강변도시의 가격이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상황이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강점을 내세워 인기몰이 중이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교통, 생활, 환경면에서 쾌적한 맞춤형 주거입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 수도권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하남시청, 홈플러스, 이마트, 하남SD병원 등 주변에 편의시설 및 생활필수 요건을 두루 갖췄다.

하남 리젠하임은 주동 남향과 판상형 4베이 배치가 특징이다. 단지 내 덕풍천 조망을 위한 통경축 확보와 소공원을 고려한 동선계획, 그리고 전동 1층 필로티 계획을 통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 전세대 조망을 위해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된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과 전용면적 대비 약 50%의 발코니가 들어선다. 84㎡형에는 주방펜트리를 통한 수납공간을 확대한다.

안산, 검단산, 덕풍근린공원이 인접해 자연친화적 생활과 숲세권 및 조망권이 풍부하다. 사업지 주변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돼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또 하남 리젠하임은 빗물저류조 설치로 수자원 절감, 조경용수 및 수경시설에 재활용하는 시스템도 마련했다. 친환경 인증제품 사용으로 에너지절약 계획, 녹색건축인증 그린 우수등급 계획, 범죄예방 설계기준 준수 등으로 입주민이 살기 편한 아파트를 지향한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한편 하남 리젠하임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위치해 있고 1월 8일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중이다. 보다 빠르고 상세한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중이다. 문의: 1600-0535

 


최주현 기자 cj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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