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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강동원 '검사외전', 개봉 첫날 52만 명 봤다

'암살'-'베테랑', 개봉 첫날 기록 넘었다

등록: 2016-02-0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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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과 강동원이 열연한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 첫날 52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했다. 사진은 영화 '검사외전' 스틸컷. <사진제공=쇼박스>

 

(서울=포커스뉴스) 황정민과 강동원의 만남은 역시 뜨거웠다. 개봉 첫날 52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영화관을 찾은 것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서비스에 따르면 황정민과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검사외전'은 개봉일인 지난 3일 전국 극장가에서 52만 5739명을 동원했다. 이는 지난해 천만 영화로 등극한 '암살'(47만 75541명)과 '베테랑'(41만 4219명)의 개봉일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검사외전'이 2016년 새로 쓸 흥행기록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이유다.

 

'검사외전'은 통쾌한 범죄오락영화다. 영화는 살인 누명을 쓰고 15년 형을 받은 검사 변재욱(황정민 분)이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 치원(강동원 분)을 통해 누명을 벗을 한 방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검사외전'은 지난 2월 3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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