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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소속사 크다 컴퍼니에 새 둥지

소속사 "조여정, 현재 차기작 검토 중"

등록: 2016-02-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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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크다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간다.<사진제공=크다 컴퍼니>

(서울=포커스뉴스) 배우 조여정이 크다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크다 컴퍼니는 3일 "조여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조여정의 탄탄한 연기력과 회사와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향후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여정은 1997년 잡지 '쎄씨'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방자전', '후궁', '표적', '인간중독'과 드라마 KBS 1TV '집으로 가는 길',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KBS 2TV '해운대 연인들',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크다 컴퍼니에는 배우 강성연, 김민정, 고나은, 심이영, 송옥숙, 양정아, 박유나, 전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한지명 기자 star542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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