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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가상현실(VR) 사업분야 상품 다각화

등록: 2016-02-0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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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년 LH 홍보관 가상현실(VR)서비스(사이버모델하우스 모바일 HMD) 도입사례 <사진=마이다스아이티>
 

(서울=포커스뉴스) 세계 1위 구조설계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다스아이티’가 가상현실(VR)분야로 신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지난 2009년 주택분양시장을 선도하는 ‘주택내부모습 가상체험주택 VR(사이버모델하우스)’이라는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매년 100개 이상의 사이버모델하우스를 보급하며, 현재까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사이버모델하우스 제작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사이버모델하우스는 실물 모델하우스 건립비용 대비 90%이상의 원가절감 효과가 있으며 멀티플랫폼을 활용한 효율적 홍보가 가능하다. 이러한 실효성을 업계에서 인정받아 지난 6년간 민간 건설사 및 공공분야에 200개 이상의 주택분양 사업지구에 도입됐다. 


특히, 2015년에는 웹플렛폼 기반의 사이버모델하우스 사업을 웨어러블 VR콘텐츠 제작분야로 확장하며 사업을 다각화했다. 

 

신규 VR상품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기어 VR’과 ‘구글 카드보드킷’과 같은 안경형 디스플레이 (HMD-Head Mounted Display)와 360도 가상현실 콘텐츠가 임베디드된 ‘모바일HMD'을 출시했다. 이후 지난해 하반기까지 삼성물산, 롯데건설, 한화건설, GS건설과 같은 주요 건설사 및 LH 등 10여 곳의 분양사업지에 광범위하게 도입됐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가상현실(VR)분야 콘텐츠 상품 출시와 더불어 가상현실 분야 신규 시장 확대와 기술의 보급을 통해 가상현실(VR)분야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2015년 20~30대 젊은층의 주거안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인 ‘행복주택’의 첫 번째 사업지구(송파삼전, 구로천왕, 강동강일, 서초내곡 등)에 사이버모델하우스를 보급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가상현실분야 콘텐츠 수요가 분수령을 맞는 2016년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건설 분야뿐만 아니라 관광 분야 VR상품도 준비 중에 있다. 

 

지자체 및 지역별 관광공사와 업무 협약을 통해 관광지 사전 정보 제공 및 방문 시점에 구애 받지 않고 계절별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가상관광체험 VR 서비스' 등을 올해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채훈식 기자 hschae@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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