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12.08(목)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인터뷰] 몬스타엑스 “세뱃돈 대신 올해는 꼭 1위 받고 싶다”

설 연휴 첫 일정은 무릎 인대 파열로 입원 중인 멤버 민혁 병문안

등록: 2016-02-03 09:52  수정: 2016-03-11 14:37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몬스타엑스, 세뱃돈 주세요~
(서울=포커스뉴스)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포커스뉴스 사옥에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설날 인터뷰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형원, 기현, 주헌, 원호, 셔누. 2016.02.02 허란 기자 huran79@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음악방송 1위'를 꼽았다.

지난해 5월 첫 미니앨범 ‘트레스패스(TRESPASS)’를 발표하고 소녀들의 마음에 ‘무단침입’을 시도한 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 이후 첫 설을 맞았다. 단정히 한복을 차려입고 포커스뉴스를 방문한 이들은 “2016년 한 해도 행복하시고 몬스타엑스도 많이 사랑해 달라”는 새해 인사를 건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완전체에서 2명이 빠진 5명의 멤버로만 설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활동 중 발목부상을 당한 아이엠은 수술 후 재활치료를 받고 있고, 민혁은 최근 연습 도중 무릎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입원 중이다.

이에 멤버들도 설 연휴 계획의 첫 일정으로 ‘민혁 병문안’을 꼽았다. “이번 설에는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쉬고 있는 민혁이 병문안을 가서 맛있는 걸 먹을 거다. 이 자리에는 없지만 부상 회복 중인 아이엠도 함께 가려 한다. 민혁이가 좋아하는 피자를 사갈 생각이다”며 “병문안 후 멤버들과 헤어져 각자의 집으로 가 가족과 즐거운 설을 보내고 올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설 한복 인터뷰
(서울=포커스뉴스)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포커스뉴스 사옥에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설날 인터뷰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형원, 기현, 주헌, 원호, 셔누. 2016.02.02 허란 기자 huran79@focus.kr

데뷔 후 맞는 첫 설이지만 가족들에게 줄 선물은 다음을 기약했다. 그러나 밝은 미래가 있기에 이들의 표정 속에는 아쉬움보다는 기대감이 드러났다.

“집에서는 우리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하하. 아들이 가수로 데뷔도 하고 좋은 멤버를 만나고 좋은 회사에서 좋은 상까지 받으며 즐거운 가수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부모님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족들에게 줄 선물은 더 잘 되서 돈을 번 다음에 생각해봐야할 것 같네요. 다음 설에는 덧 멋있어져서 우리 존재가 더 좋은 선물이 되게 노력할게요.”

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들로 떡국, 게임, 한복, 세뱃돈 등을 꼽으며 그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얼굴에는 벌써부터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다. 설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갈 때쯤 이들은 “몬스타엑스로 세뱃돈 대신 받고 싶은 게 있다”며 “올해는 진짜 열심히 해서 음악방송 1위를 꼭 한 번 받아보고 싶다”며 2016년의 성공을 소망했다.<한복협찬=박술녀 한복>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곽민구의 생일톡투유
조명현의 영화뷰
포커스뉴스 스타인터뷰

많이 본 기사

영상

더보기
  • 수원 시청 하늘 뒤덮은 까마귀떼
    재생
  • 동현 "소나무 나현이 멜로신 리드해"
    재생
  • 특검팀 "수사기록 밤샘 조사, 검사 10명 추가요청"
    재생
  • CJ 손경식 회장 "이미경 퇴진, 대통령 말씀이라 했다"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