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12.09(금)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설 특집 강동원-이진욱, 꽃미남 스타의 설날? "열일 모드"

강동원 '가려진 시간', 이진욱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 예정

등록: 2016-02-02 17:50  수정: 2016-02-05 10:06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이진욱111.jpg
강동원(좌)과 이진욱(우)은 설 연휴에도 각각 영화 '가려진 시간'과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인터뷰에 임하는 강동원과 사진 촬영에 임하는 이진욱의 모습. <사진제공=포커스뉴스DB, 윌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강동원과 이진욱은 설날에 뭘 할까? 이들은 설 연휴 계획을 묻는 말에 하나같이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강동원은 설 연휴에도 영화 '가려진 시간'의 막바지 촬영과 오는 3일 개봉하는 영화 '검사외전' 홍보에 임할 예정이다. 그는 "'가려진 시간' 촬영이 남해 인근에서 있다. 서울에서 촬영지까지 5시간 정도 걸린다. 그래서 촬영시간보다 이동시간이 길다"며 고충을 밝혔다.

 

강동원의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 설 연휴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강동원은 지난해 11월 영화 '검은 사제들'이 개봉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검사외전'으로 관객과 만난다. 그리고 현재 '가려진 시간'에서 며칠 사이 훌쩍 자란 소년 성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강동원은 "연휴가 생긴다면 집에서 잠을 푹 자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진욱 역시 설 연휴를 작품에 반납했다. 그는 "설 연휴에도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오는 3월 MBC 수목드라마로 방송 예정인 작품이다. 이어 그는 "태국과 한국에서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더위와 추위를 오가는 극과 극 상황이지만, 작품을 기대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순정만화계의 대모 황미나 작가의 동명의 원작 만화를 2014년 배경으로 가져온 작품이다. 이진욱은 작품 속에서 몸에 밴 장난기와 인간적인 모습을 가진 해군 특수부대 UDT장교 차지원(블랙) 역을 맡아 문채원, 김강우, 유인영 등과 함께 호흡을 펼친다.

 

'검사외전'은 오는 3일 개봉하며,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오는 3월 MBC 수목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곽민구의 생일톡투유
조명현의 영화뷰
포커스뉴스 스타인터뷰

많이 본 기사

영상

더보기
  • 국회 앞 집회 참가 시민들, 경찰과 충돌
    재생
  • `전봉준투쟁단` 트랙터, 국회 앞 경찰과 대치
    재생
  • `청문회 스타` 주진형, 사이다 발언이 뭐지?
    재생
  • 삼성 미래전략실 해체? 김상조 교수의 자문은…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