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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복차림 새해 인사

마블의 새 히어로 '데드풀', 오는 2월 18일 개봉

등록: 2016-02-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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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이 한복을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해당 사진은 '데드풀' 한복 연하장.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서울=포커스뉴스) '데드풀'의 색다른 행보가 이어진다. 한복 차림으로 국내 관객에게 새해 인사가 담긴 카드를 공개했다.

 

데드풀은 마블시리즈 사상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꼽힌다. 영웅답지 않게 정의감도, 책임감도 없다. 대신에 상식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과 거침없는 유머, 그리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Healing factor, 몸에 상처가 나면 초고속으로 재생하는 능력), 탁월한 무술 실력을 갖췄다.

 

공개된 연하장 속에서 '데드풀'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갓을 쓴 채로 세배를 올리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기존에 공개된 요염한 모습과는 달리 절도있는 데드풀의 이미지다. 또한, 궁서체로 '병신년 이월 시팔일 대개봉'이라는 문구가 덧붙여져 소소한 웃음을 자아낸다.

 

'데드풀'은 라이언 레놀즈가 주연을 맡았고, 비주얼 아티스트 출신인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 18일 개봉한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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